헬리녹스 체어홈 화이트 메쉬 개봉 후기(feat. 볼핏)

 

 

 

새로운 카테고리를 생성했습니다. 바로 캠핑관련 카테고리입니다. 슬슬 캠핑을 시작할까 해서 캠핑용품들을 하나씩 수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카테고리를 통해서 캠핑장 정보와 캠핑용품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헬리녹스 체어홈 이라는 제품입니다. 캠핑체어로 많이 사용하는 헬리녹스 브랜드 제품 중 하나로 튼튼하면서도 가벼운 것이 특징인 체어입니다. 체어를 구매하니 하루빨리 캠핑을 떠나고 싶네요:)

 

 

아래 사진을 통해서 헬리녹스 체어홈 제품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헬리녹스 체어홈 정보

제품무게 : 723g(케이스 포함) / 554g(케이스 제외)

 

최대허용중량 : 145kg

 

체어 사이즈

 - 높이 67cm, 너비 52cm, 다리높이 34cm

 

케이스 사이즈

 - 높이 12cm, 너비 37cm

 

 

  헬리녹스 체어홈 개봉 후기

캠핑용품 전문점인 동탄 야호캠핑을 방문한 후 텐트는 스노우라인 미라클패밀리로, 체어는 헬리녹스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캠핑용품 전문점인 야호캠핑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캠핑 준비는 '야호캠핑' 동탄2신도시점에서!

 

 

헬리녹스 체어홈 구매는 야호캠핑이 아닌 무신사에서 했습니다. 사고자 했던 제품이 화이트 메쉬였고 또 가격비교를 해보니 무신사에서 이것저것 할인받고 사는 게 가장 저렴하여 무신사에서 구매를 진행했습니다.

구매금액은 1개에 11만원 조금 안됐습니다.

 

와이프와 제가 쓸거라 2개를 구매했습니다. 케이스까지 같이 배송되는지 몰랐는데 케이스에 예쁘게 잘 담겨서 배송이 되었습니다. 접이식 체어라 캠핑 갈 때도 접은 후 케이스에 넣어 다니면 될 것 같습니다. 

 

차가 작아서 캠핑 갈 때 짐이 벌써 걱정인데 헬리녹스 체어홈은 부피가 작아서 그나마 다행인 것 같습니다.

 

체어를 화이트 메쉬로 구매했는데 케이스도 동일하게 화이트 메쉬 재질입니다. 통일감이 참 좋습니다.

그리고 케이스 안쪽은 고정클립이 있어서 케이스가 열리지 않도록 고정해 둘 수 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니 정식명칭은 헬리녹스 체어원홈 메쉬네요!

 

상표에 보니 네덜란드/베트남 등 다른 나라 이름들이 있지만 헬리녹스는 국내 브랜드입니다. 저도 이번에 포스팅을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헬리녹스란 이름만 들었을 때는 국내 브랜드란 생각을 못했는데 국내 브랜드라니 왠지 모르게 자랑스럽네요!

 

구성품은 시트, 다리 프레임, 설명서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리 프레임을 조립하고 시트만 끼우면 되니 굉장히 간단합니다. 

 

다리 프레임도 조립이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 그냥 손으로 슥슥 맞춰주기만 하면 됩니다.

 

다리 프레임을 맞춰주고 시트 뒤편에 있는 홈에 끼워주면 됩니다. 시트는 위 아래 방향이 있으니 조립 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에 프레임에 시트를 끼우려고 하면 잘 안됩니다. 굉장히 뻑뻑하고 힘을 많이 줘야만 끼울 수 있습니다. 저도 이거 부러지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만큼 힘을 줘서 끼웠습니다.

 

짜잔! 완성했습니다. 깔끔하고 시원해 보여서 좋습니다. 흰색이라 금방 더러워질 듯 하지만 막 개봉한 상태에서는 최고입니다.

 

 

이제 볼핏도 끼워보겠습니다.

헬리녹스 체어는 볼핏이 필수라고 해서 볼핏은 당근마켓에서 별도로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캠핑 초보인 저는 문득 궁금했습니다. 볼핏이 왜 필요할까?

그래서 찾아보니 아래의 이유들로 볼핏이 필요했습니다.

 

1. 미끄럼 방지 기능

 

2. 지지대 손상방지 및 내구성 향상

 

3. 모래사장이나 자갈 바닥 등에서 체어가 땅에 박히는 것 방지

 

볼핏을 하면 체어가 무거워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오래오래 쓸 예정이기 때문에 장점들만 보고 구매를 했습니다.

 

 

요렇게 생긴 귀여운 아이입니다. 2개의 체어에 모두 끼워야 하므로 총 8개를 구매했습니다. 끼우는 건 굉장히 간단합니다. 볼핏 구멍에 헬리녹스 체어 다리를 끼워주면 됩니다. 

 

 

완성입니다. 어서 빨리 캠핑을 떠나고 싶습니다:)

 

아이들도 굉장히 좋은가 봅니다. 조립을 완료하자마자 체어에 앉아서 내려올 생각을 안하네요.

 

 

당장은 캠핑 갈 일이 없으니 이렇게 거실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쇼파가 있지만 저도 모르게 자꾸 헬리녹스 체어에 앉게 되네요:)

 


이상으로 헬리녹스 체어홈 개봉후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여행이든 캠핑이든 가기 전에 준비할 때가 가장 설레는 것 같습니다. 5월 말에 첫 캠핑을 가기로 했는데 빨리 5월 말이 되어서 캠핑을 가고 싶네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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