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ooa Story 입니다.

 

오늘은 간접 조명으로 활용이 가능한 그리고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일품인 미니 램프 개봉 후기를 작성해 볼게요.

렉슨 브랜드의 미나라는 제품입니다.

렉슨? 사실 처음 들어봤는데 프랑스 브랜드로 요즘 핫한 디자인 브랜드라고 하네요!

블루투스 스피커, 시계, 조명 등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아이템들을 제작하고 있다고 합니다.

렉슨의 다양한 제품 중 제가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미나 미니 램프(LH60) 입니다.

깔끔한 디자인에 앙증맞은 사이즈의 미니 램프로 수면등으로 쓰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미니 램프이다 보니 박스도 아담 사이즈입니다. 앞쪽이 자석으로 되어서 열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는데

열어보면 사진이 한 장 있습니다?

아마 미나 미니 램프를 디자인한 디자이너 두 분의 사진인 것 같네요.

 

색은 총 9가지가 있는데 박스 뒷편에는 제가 선택한 빨간색을 제외하고 8가지 색만 보여주네요.

왠지 8개 여야 4개씩 2줄로 나란히 배치할 수 있어서 그런 걸까요??

여튼 빨간색은 박스 전면에 있으니까!!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게 색이 다양한 게 참 좋네요.

사이즈 비교를 위해 같이 동봉되어 있는 USB 케이블과 함께 찍어봤습니다. 어느 정도 사이즈 인지 감이 오시나요?

제 손바닥(손가락 빼고) 사이즈 정도 되는 거 같으니 아마 성인 남자 손바닥 사이즈 정도 된다고 보심 될 거예요.

 

 

 

미니 램프 뒤쪽으로 충전 단자가 있구요.(USB-C타입 이에요!)

2시간 충전에 6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정도면 사용 가능시간도 나쁘진 않죠?

 

 

전원 스위치는 이렇게 아래쪽에 있어요.

전원 스위치를 한 번 누르면 주백색 / 다시 한 번 누르면 주광색 / 다시 한 번 누르면 램프가 꺼져요.

두 가지 다른 색을 선택할 수 있는 부분도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위 사진이 주백색이구요. warm 모드라고도 하네요. 수면등으로 켜 두기 참 좋을 것 같네요.

 

위 사진이 주광색이에요. cold 모드 라고도 하구요. 어둡게 해서 찍느라 살짝 흔들리긴 했는데 평소 사용하는 형광등색과 비슷하다고 보심 되세요.

 

음??   색 바꿀 수 있는 건 좋은데 설마... 밝기 조절이 안되는건가??

라고 생각하셨을 것 같은데!

 

걱정하지 마세요. 각 색별로 밝기 조절도 된답니다.ㅎㅎ

밝기 조절은 색을 선택한 후에 아래의 전원 스위치를 길게 누르면 돼요. 길게 누르고 있으면 밝기가 계속 변해서 원하는 밝기에 도달했을 때 전원 스위치에서 손을 떼면 된답니다.

 

 

영상으로는 잘 안담기는데 주변이 어두워졌다 밝아졌다 하는게 보이실 거에요!

요렇게 밝기 조절도 간단하게 할 수 있어요.

 

요 제품도 전자기기이다 보니 사용 전에 설명서를 꼭 한 번 정독하고 사용하심 좋을 것 같아요!

설명서도 아주 간단하고 한국어 버전도 있어서 3분이면 정독이 가능합니다!

 

 

사이즈에 비해서 가격이 꽤 있는 편인데 독특한 디자인의 아담한 조명을 찾고 계셨다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안성맞춤인 렉슨 미나 미니 램프도 한 번 고려해 보심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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