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ooa Story 입니다.

 

와이프가 아이들과 카페가는걸 좋아해서 근처에 있는 핫한 카페들을 많이 다니는데요.

이번에는 집 근처에 있는 한옥카페인 오뜨아르를 방문했답니다.

 

 

 

오뜨아르는 경부고속도로 기흥 IC 근처에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 / 이케아 기흥점 등이 위치하고 있어서

같이 돌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오뜨아르 주변에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기흥 IC에서 오뜨아르를 가다보면 주택단지가 나오는데 굉장히 고급스러워 보이고 으리으리해 보이더라구요.

저런곳에서 한 번 살아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언젠가는 살 수 있겠죠 ㅎㅎㅎ

 

 

 

짜잔!

오뜨아르에 도착 했습니다!!

저녁에 가서 그런지 더욱 분위기가 있었어요.

 

정원이 예쁘게 잘 꾸며져 있어요

 

오뜨아르는 카페와 레스토랑을 같이 운영 중인데요.

저희는 다른 곳에서 식사를 하고 와서 카페만 이용을 했어요.

 

위 사진은 레스토랑 쪽에서 카페를 바라보며 찍은 사진 이랍니다.

레스토랑이 위에 있고 카페가 아래쪽에 있어요.

(레스토랑을 이용해본 와이프의 말로는 음식이 엄청 맛있지는 않다고 하지만

 다음에는 제가 직접 먹어보고 포스팅을 해봐야 겠어요!!)

 

저기 위쪽에 레스토랑이 보이네요!

 

날씨가 쌀쌀했지만 정원이 넓어서 아이들이 뛰어놀기 참 좋았어요.

아이들은 날씨는 상관이 없는지 이곳저곳 뛰어노느라 정신이 없네요.

 

요즘에 노키즈존으로 바뀌는 카페도 많아지고 카페 내부에서 아이들이 떠들면 눈치도 보이고 하는데

여기 오뜨아르는 정원이 넓게 조성되어 있어서 그런 걱정은 없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정원 중간중간 벤치가 있어서 아이들은 뛰어놀다가 힘들면 정원 중간중간에 있는

벤치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었어요.

 

그리고 겨울이라 그런지 잔디가 금빛으로 바뀌었었는데,

봄이나 여름에 푸릇푸릇한 잔디가 있을 때 방문하면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도 있을것 같아요.

 

 

 

 

한옥카페라 내부 또한 나무로 되어 있어 포근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또 정원을 바라보는 한쪽 벽면이 큰 창문으로 되어 있어

카페 내부에 앉아서 밖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을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어요.

 

 

 

메뉴판을 찍어오진 못했는데 커피와 에이드, 티 종류를 팔고 있어요.

가격은 5~6000원 정도였고 커피맛도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카페와 레스토랑을 같이 운영하고 있다보니,

레스토랑에서 피자를 주문하고 주문한 피자를 카페에서 먹을 수 있도록 되어있더라구요.

(가져다 준다고 하네요. 다른 메뉴는 아마 안되는것 같구요.)

 

요건 뱅쇼1

 

그리고 앞쪽에 보이는 건물말고 뒤편으로 다른 건물들도 있어서 둘러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숨바꼭질 하느라 숨어 있어서 찾기 힘들긴 했지만요 ㅎㅎ

 

 

 

용인 기흥 근처에 계시는 분들은 한번 방문해보세요!

아이들도 만족하고 어른들도 만족하는 그런 카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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